HOMEHEALTHCARE NURSES ASSOCIATION

가정전문간호사로서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습니다.

보도자료

상세페이지입니다.
제목 “의사 왕진 건보수가 늘리고, 지역사회 가정간호센터 설립을”
등록일 2019.01.08 조회수 653
첨부파일

https://m.news.naver.com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2&oid=025&aid=0002829871

 

“의사 왕진 건보수가 늘리고, 지역사회 가정간호센터 설립을” 가정돌봄 환자 100만 시대 <상> 권인순 전 교수-조영이 간호사

일본선 1인 왕진비 월 100만원 지원 가정간호·간병 서비스 통합해야

 

가정 돌봄이 지속되려면 의사의 ‘왕진’, 간호사의 ‘가정간호’가 뒷받침돼야 한다. 하지만 현실은 여전히 갈 길이 멀다. 현 제도의 문제점과 대안을 권인순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상임감정위원(전 서울백병원 노년내과 교수), 조영이 가정간호사회 회장(서울성모병원 간호사)에게 물었다. 권 위원은 지난해 8월 정년퇴직 직전까지 왕진을 했고, ‘마지막 왕진 의사’로 불린다. 조 회장은 오랫동안 호스피스와 가정간호에 종사했다. 다음은 권 위원과 일문일답.  

 

이전글 가정전문간호사가 본 '재가간호' "전문간호를 내집에서"
다음글 2019년 가정간호사회 제 26회 정기총회... 가정간호 활성화 방안에 주력